자료실         논문검색

한글로 7천억을 버는 법

작성자 : 관리자
조회수 : 526
한국 이젠 쪽발이 법에서 떨어져라.....

외래어 표기를 한글로 '한글2002'나 'Word'로 쓰려면 절대 할 수 없는 몇 가지가 있다. 뭐 사전에 들어가서 단어를 포함시키는 방법으로 고칠 수 는 있지만 그 것마저 도 System이 허락 치 않는다.프로그램 자체를 철자가 엉터리인 것으로 만들어 놓았기 때문에 쓸 수 없는 정확한 외래어 표기이다.

왜 이것이 문제냐고?

우리 한국사람들을 너무(too) 착해서 국가의 한글담당 기관이 오늘부터 이것이 옳은 철자법이다. 라고 공표하면 그냥 예전처럼 사용하는 다른 사람을 무시해서까지라도 새것을 사용한다. 그러니 금방 새 표기법이 정착되고 혹 아직 따라오지 못하는 사람은 거의 왕따 수준의 무시를 받는다.



그럼 그 새 한글맞춤법을 공표하는 분들이 과연 외래어들의 정확한 소리를 읽을 수 있을 만큼 각종 언어실력이 뛰어 나실까? 문제는 한글의 소리 만들기 system과 영어소리의 방법이 거의 같음에도 불구하고 말도 되지 않는 일본의 소리 법을 그대로 사용하도록 국민들을 기만하고 있는데 있다. 자신들이 모르면 전문가에게 도움을 받아야 할 것 아닌가? 이것은 심각한 문제이다.

전 국민이 영어공부에 매달려 수십 억불을 쓰고 있는 현실을 가만히 보라! 한 가지만 고쳐도 그 수십억 불에서 3/4은 외국인에게 주지 않아도 된다.

나 역시 한동안 한국 잠실에서 영어를 가르쳤다. 3~5년을 영어학원에서 배운 처음 온 학생들에게 하는 Test는 단 한가지 Alphabet을 소리 내서 읽어보라는 것이다. 100명중 몇 명이 제대로 소리 낼까? 아쉽게도 단 4명만 제대로 알고 나머지는 엉청난 돈을 들여서 시간낭비를 한 셈이다. 그들은 아무리 시간이 지나도 영어를 결국 못한다. 가르치는 영어교사의 능력도 문제겠지만 사회의 언어환경이 더 문제이다. 그렇다고 내가 가르친 아이들은 잘할까? 그 중 70명 정도는 그 나이 이상의 수준으로 영어를 잘 하게 되었다. 하지만 그 과정에서 나는 아주 심각한 문제가 발견하게 되었다.

내가 아무리 정확히 가르쳐줘도 학교가면 국어과목을 비롯한 모든 선생님들이 외래어를 통해 아이들의 읽기 법을 망가트려버렸다.

예와 설명을 들어보자

한글은 소리를 만드는 구조를 살펴보면 초성과 중성 그리고 종성으로 나누어진다.

'섬'에서 'ㅅ'은 초성 'ㅓ'는 중성 'ㅁ'은 종성에 해당한다.

영어도 마찬가지이다.

'SET'에서 'S'이 초성 'E'이 중성 'T'이 종성이 된다.

하지만 이것에 대한 학회가 정한 표지법은 무엇일까?

'세트'이다. 어디서 이런 법이 나와서 이렇게 적은 걸까? 한글을 아무리 뒤져봐라 그런 업이 나오나? 이것을 분석해보면 'SE'가 세로 표기되었고 'T'가 '트'로 표기된 것을 알게 된다. 만일 내가 이것을 따르지 않고 고집해서 “한글”에서 쳐서 넣으려 해도 할 수 없다. 자동으로 다음 음으로 넘어가버린다.

한글의 규칙상 'T'다음에는 아무 모음이 없으므로 혼자 소리 날 수 없고 여기서는 종성인 받침으로 쓰여져야 한다. 하지만 세계에서 영어를 가장 못하는 그리고 못할 수 밖에 없는 일본의 “히라가나”를 보면 금방 우리의 외래어 표기법과 너무도 일치하는 System를 발견할 수 있고, 우리의 문제 역시 쉽게 알 수 있을 것이다.

'모든 자음은 모음을 포함해서 소리를 가진다. ' 자음 모음 자체가 구별이 없는 일본의 언어 그렇기 때문에 일본은 영어를 못할 수 밖에 없고 그것을 많이 따라 한 한국 역시 별수 없는 것이다.

일제 잔재 없앤다고 멀쩡한 건물 부수지 말고, 외래어표기나 먼저 독립했으면 좋겠다. 영어관련 문화의 연결, 남자와 여자, 가족의 연결관계 등 무궁무진한 할말이 많이 있지만 줄여야겠다. 내 할 일도 산더미다.

끝으로 이젠 제발 일본으로부터 언어 독립하자!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