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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고보면 쓸모있는 자연과학 이야기」 부산대 자연대, '지역사회 열린 강연' 특강 개최

작성자 : 관리자
조회수 : 165
유전자ㆍ줄기세포ㆍ생활통계ㆍ지진ㆍ미세먼지 등 생활 속 자연과학 궁금증 해소

부산대학교 자연과학대학(학장 김희수ㆍ생명과학과 교수)은 4차 산업혁명 시대를 맞아 지역사회와 시민들이 자연과학을 가까이 접할 수 있는 계기를 제공하고자 '열린 강연' 프로그램인 「알고보면 쓸모있는 자연과학 이야기」(알쓸자이) 특강을 개설한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특강은 내달 12일부터 6월 11일까지 3개월 동안 13회에 걸쳐 매주 화요일 저녁 7시 부산대 생물관 111호에서 진행되며, 원하는 시민들은 누구나 무료로 참석이 가능하다.

이번 특강에는 자연과학 각 전문분야에서 왕성하게 활동하고 있는 부산대 교수진이 대거 재능기부로 참여해 유전자ㆍ바이러스ㆍ줄기세포ㆍ환경생태ㆍ펨토세계ㆍ중력파ㆍ생활통계ㆍ산업수학ㆍ화학ㆍ지진ㆍ기후변화ㆍ미세먼지 등 우리 생활과 밀접한 소재들을 재미있고 알기 쉽게 소개할 예정이다. 
 
김희수 자연대학장은 "부산대 자연과학대학은 4차 산업혁명 시대의 첨단 미래를 이끌 연구ㆍ교육과 아울러 지역사회 및 세계를 향한 교류협력 증진 사업에도 힘을 쏟고 있다"며 "이번 특강을 통해 '자연과학'이 지역사회 및 시민들과 소통하며 공감하는 학문으로 가까이 다가서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밝혔다. 

디지털본부  news@busa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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