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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라이프니츠가 한글을 알았으면...

작성자 : 관리자
조회수 : 719

독일의 수학자, 물리학자, 판사, 외교관, 사서, 공학자, 철학자, 사상가인 고트프리트 빌헬름 라이프니츠(Gottfried Wilhelm Leibniz)(1646-1716)는 여러 분야에서 새로운 개념을 창시하고 개발했습니다.

라이프니츠가 생존한 시대 예스회 선교사들이 포교 활동하러 중국으로 갔는데 선교사들은 중국이나 그 문화에 관한 보고서를 많이 유럽으로 보냈습니다.

보고서를 읽은 라이프니츠는 중국의 문자인 한자를 알아서 한자를 모든 언어, 사상이나 사물의 근원을 상현문자로 보편적으로 표현하는 기로라고 생각했습니다.


라이프니츠는 지금 디지털 컴퓨터의 기본적 요소인 2진법의 수(數)를 고안했습니다.

중국 베이징에 체재한 부베(Joachim Bouvet) 신부는 라이프니츠에게 괘상도(卦象圖)를 소개했습니다. 훨씬 옛날 만든 괘상도에서 2진법이 벌써 있었다고 놀랐습니다.


그런데 혹시 라이프니츠가 한글의 제자 원리를 알았으면 어떻게 생각했어요?

''훈민정음'도 라이프니츠의 생존년보다 이전에 발행했습니다.

블로그에 상상하며 적었습니다.

https://blog.naver.com/tinyduckn/2226102653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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